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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에이전트 · 오케스트레이션 ​

한 대화(세션)가 다른 대화를 자식(하위 에이전트) 으로 띄워 일을 나누는 기능입니다.
병렬·파이프라인·팀 같은 패턴은 번들 오케스트레이션 스킬로 고릅니다.


서브 에이전트란? ​

설명
무엇인가부모 세션이 만든 자식 세션. 부모–자식 관계가 히스토리에 남습니다.
무엇이 아닌가부모를 그대로 복제한 클론이 아닙니다. 기본은 별도 작업 폴더이며, 로컬 스킬·폴더 규칙도 자동으로 복사되지 않습니다.
누가 쓰나보통 @skill:delegate 같은 스킬을 붙이면 에이전트가 위임·진행·결과 합치기를 관리합니다.

부모는 가능하면 쉬는 중인 같은 역할의 자식을 다시 쓰고, 필요할 때만 새 자식을 만듭니다. 흐름은 맡기기 → 진행 확인 → 추가 지시 → 결과 합치기입니다.
형제 자식끼리는 직접 대화하지 않고, 부모가 중계합니다.

위임할 때 작업 난이도(쉬움 / 보통 / 높음)를 고를 수 있습니다. Settings → AI & Models → Sub-Agent Model Routing에서 난이도별 모델을 지정할 수 있고, 비어 있으면 부모·기본 모델을 따릅니다. 가능한 한 낮은 난이도를 고르세요.

UI에서 보는 곳 ​

화면내용
Chat / History세션 카드에 하위 에이전트 개수. 삭제 시 모두 삭제 vs 이것만 삭제(하위 유지)
사이드바 Org명시적으로 만든 팀만. 일회성 위임은 여기 안 나옵니다

Org view

Org 내보내기 · 가져오기: Org 화면에서 팀을 .libragent-org 번들 파일로 내보내 다른 PC로 옮기거나 백업할 수 있습니다. 각 Org 카드의 Export Org로 저장할 폴더를 고르고, 화면 상단의 Import Org로 번들 파일을 선택합니다. 가져오기는 기존 항목과 병합하며, API 키 같은 민감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암호화된 번들은 아직 이 화면에서 가져올 수 없으니 암호 없이 내보낸 번들을 사용하세요.


이 기능의 원칙 ​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일해도, LibrAgent는 몇 가지 원칙을 어디서나 똑같이 지킵니다.

원칙의미
내 컴퓨터에서, 내가 정한다일은 내 컴퓨터에서 하고 결과는 파일로 남습니다. 어떤 모델을 쓸지, 누구에게 맡길지는 내가 고릅니다
가장 작은 구조부터한 에이전트로 되면 팀을 만들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만 구조를 키웁니다
책임은 부모가 집니다자식은 맡은 일만 합니다. 결과를 받아 쓸지는 부모가 정합니다
말이 아니라 증거"다 했어요"만으로 끝내지 않고 확인합니다
어디서나 같은 흐름어떤 패턴이든 맡기기 → 확인하기 → 합치기 → 검수하기 순서는 같습니다

작동 방식 한눈에 보기 ​

text
              ┌──────────────── 부모 대화 ────────────────┐
              │ ① 일을 나눔  ② 맡김  ③ 진행 확인  ④ 합침  ⑤ 검수 │
              └──────┬─────────────┬─────────────┬──────┘
                     ▼             ▼             ▼
                 자식 대화 A    자식 대화 B    자식 대화 C
         (각자 어시스턴트·작업 폴더가 있음)   ← 자식끼리는 대화하지 않음

스킬을 붙이면 에이전트가 아래 순서로 일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할 일은 없습니다.

단계에이전트가 하는 일알아둘 점
확인이미 있는 자식 중 쉬고 있고 역할이 같은 자식이 있는지 봅니다있으면 새로 만들지 않고 다시 씁니다
맡기기자식에게 할 일을 적어 줍니다자식은 부모의 대화를 모릅니다. 필요한 내용을 모두 적어야 합니다
기다리기끝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을 합니다일이 여러 개면 보통 기다리지 않고 동시에 시킵니다
확인하기자식이 일하는 중인지, 끝났는지 봅니다막힌 자식은 멈출 수 있습니다
추가 지시부족한 부분을 다시 시킵니다새 일을 줄 때는 이전 대화를 비울 수 있습니다. 작업 폴더의 파일은 남습니다
합치기자식들의 결과를 하나로 만듭니다마지막에 부모가 결과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결과는 어떻게 돌아오나요? ​

  • 자식이 마지막으로 쓴 답변이 결과입니다.
  • 자식이 따로 적어 둔 메모는 부모가 볼 수 없습니다.
  • 자식이 "파일에 저장했어요"라고만 답하면, 작업 폴더가 따로일 때 부모가 그 파일을 읽지 못합니다. 그래서 요청할 때 "결과를 답변에 직접 써 줘" 라고 하거나, 작업 폴더를 함께 쓰게 하세요.
  • 자식이 "다 했어요"라고 해도 부모는 그대로 믿지 않고 직접 확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결과를 믿기 전에를 보세요.

일의 어려움 고르기 ​

자식에게 일을 줄 때 어려움을 쉬움 / 보통 / 높음 중에서 고릅니다. Settings → AI & Models → Sub-Agent Model Routing에서 어려움마다 쓸 모델을 정해 두면, 쉬운 일에는 가벼운 모델을, 어려운 일에는 강한 모델을 씁니다. 정하지 않으면 부모와 같은 모델을 씁니다.

한꺼번에 얼마나 일하나요? ​

  • 동시에 일하는 대화 수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컴퓨터가 느려지지 않게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 일이 한도보다 많으면 에이전트가 나눠서 시킵니다. 그래서 병렬 작업이 생각보다 느릴 수 있습니다.
  • 자식이 또 자식을 끝없이 만들지 못하게 하는 안전 한도도 있습니다. 한도를 넘으면 앱이 새 자식을 만들지 않고 알려 줍니다.

꼭 기억할 격리 규칙 ​

자식은 기본적으로 자기 작업 폴더를 씁니다. 부모 폴더의 파일이 자동으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 같은 폴더의 결과물을 함께 보고·고치려면, 위임할 때 **「지금 쓰는 작업 폴더를 그대로 쓰라」**고 말하세요.
  • 폴더 안 규칙 파일·프로젝트 전용 스킬은 자식이 쓰는 폴더 기준으로 읽힙니다.
  • 이 어시스턴트에만 둔 스킬은 자식에 고른 어시스턴트를 따릅니다.
  • 내 계정 전체 스킬은 부모·자식 모두 쓸 수 있습니다.
  • 다른 경로를 쓰려면 세션의 작업 폴더 재정의로 지정합니다.
  • 자식에게 대화만 초기화하라고 하면 이전 대화·계획은 비우지만 폴더 파일은 남습니다. 브라우저 탭 상태까지 유지하려면 초기화하지 말고 이어서 지시하세요.

부모가 임시로만 가진 파일이나 규칙을 자식이 “당연히” 안다면 위임이 실패하기 쉽습니다. 넘길 때 목표·범위·산출물 형식·필수 경로를 적거나, 같은 작업 폴더를 재사용하라고 명시하세요.

세부 운영은 @skill:delegate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언제 어떤 스킬을 쓰나 ​

입력에 @skill:이름을 붙이거나, 에이전트에게 패턴 이름을 말해 주세요.

1) 한 번 위임 · 기본 ​

스킬이럴 때
delegate자식에게 맡기고 지켜보며 결과를 받는 기본기
recruit새 전문 어시스턴트를 만들고 싶을 때 (위임 자체는 아님)
boost이미 있는 어시스턴트 도구를 정리·보강할 때
@skill:delegate
이 리포의 auth 모듈만 읽고 취약점 후보를 Markdown으로 요약해줘.

2) 작업 나누기 (일회성 자식) ​

스킬패턴한 줄
divide-conquer병렬 분할겹치지 않는 조각을 나눠 합침
hub-spoke허브–스포크중앙이 워커만 지휘·병합
pipeline순차 조립A 결과 → B 입력 → C …
consensus-delegation다관점 합의같은 질문을 여러 관점으로 → 부모가 조율
gatekeeper품질 게이트작성 ↔ 리뷰 루프
pair-programming페어두 역할이 같은 작업 폴더에서 턴제
@skill:divide-conquer
프론트·백엔드·문서 점검 리포트를 병렬로 나눠 작성한 뒤 하나로 합쳐줘.
@skill:consensus-delegation
이 PR의 보안·성능·유지보수 관점을 각각 검토하고 의견을 조율해줘.

3) 지속 팀 · Org ​

일회성 위임과 다릅니다. 팀 구성과 Org 화면이 필요할 때입니다.

스킬역할
teamwork태스크포스 설계·역할 준비. 먼저 사용
orgOrg에 보이는 멤버 세션 만들기. 재개는 Org 루트에서
org-restructure이미 있는 Org의 역할·규칙을 고칠 때

흐름: teamwork로 준비 → org로 팀 만들기 → 사이드바 Org에서 이어하기 → 구조 변경은 org-restructure.

  • Org ≠ 예약 작업(schedule) ≠ 세션 안 리마인더(loop) ≠ 완료 후 깨우기(call-me-back)
  • 일반 위임만으로는 Org 목록에 안 뜹니다
@skill:teamwork
리서치·구현·리뷰 3역할 태스크포스를 만들고 hub-spoke로 조율해줘.

패턴 자세히 보기 ​

각 패턴은 번들 스킬이 따르는 순서를 쉽게 풀어 쓴 것입니다. 복사해 쓸 수 있는 예시는 오케스트레이션 실전 예시에 더 있습니다.

delegate — 한 명에게 맡기기 ​

이럴 때: 범위가 분명한 일을 다른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결과만 받고 싶을 때. 전문 어시스턴트가 필요한 일에도 좋습니다.

진행 순서

  1. 맡길 만한 일인지 판단합니다.
  2. 쉬고 있는 같은 역할의 자식이 있으면 다시 쓰고, 없으면 새로 만듭니다.
  3. 자식이 어느 폴더에서 일할지 정합니다. 기본은 자식 전용 폴더입니다. 같은 파일을 봐야 하면 "지금 폴더를 함께 쓰기"를 선택합니다.
  4. 목표, 범위, 결과 형식, 필요한 파일 위치를 빠짐없이 적어 줍니다.
  5. 진행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추가로 시킵니다. 마지막에 결과를 합칩니다.

요청 예시

text
@skill:delegate
지금 폴더의 proposal.md를 투자자 입장에서 읽고 검토해줘.
- 이 폴더를 함께 쓰고, 파일은 고치지 마
- 답변에 "좋은 점 3개 / 부족한 점 3개 / 꼭 물어볼 질문 5개"로 정리해줘

divide-conquer — 나눠서 동시에 하기 ​

이럴 때: 서로 상관없는 일이 여러 개 있을 때. 예: 문서 12개 번역, 폴더별 점검.

진행 순서: 나누기 → 배정하기 → 시작하기 → 진행 보기 → 합치기 → 확인하기

  • 조각끼리 겹치면 안 됩니다. 두 자식이 같은 파일을 고치면 서로 덮어씁니다.
  • 폴더를 함께 쓸 때는 자식마다 다른 파일 이름을 쓰게 하세요.
  • 합친 뒤에는 전체를 한 번 확인하고, 문제가 있는 조각만 다시 시킵니다.
  • 앞 조각의 결과가 뒤 조각에 필요하면 이 패턴이 아닙니다. pipeline을 쓰세요.
text
@skill:divide-conquer
docs 폴더의 한국어 가이드 12개를 영어로 번역해줘.
4개씩 3묶음으로 나눠 동시에 진행하고, 용어는 glossary.md를 따라줘.
끝나면 깨진 링크가 없는지 확인해줘.

hub-spoke — 대표 한 명이 전문가들을 지휘하기 ​

이럴 때: 조사, 분석, 초안처럼 서로 다른 일을 한 명이 모아서 정리해야 할 때.

진행 방식: 대표(허브)가 계획을 세우고 일을 나눕니다. 일하는 사람(스포크)은 대표에게만 보고합니다. 스포크끼리는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 A의 결과가 B에게 필요하면 대표가 요약해서 B에게 전달합니다.

  • 대표에게는 긴 대화 기록 대신 요약과 파일 목록만 보내게 하세요. 기록이 너무 길면 대표가 일을 못 합니다.
text
@skill:hub-spoke
새 결제 서비스를 도입할지 검토해줘.
너는 대표를 맡아줘. 스포크는 ① 가격 조사 ② 사용 방법과 도입 난이도 ③ 법규와 보안 확인이야.
각 스포크에게 1페이지 요약을 받아서, 비교표와 추천안을 만들어줘.

pipeline — 단계별로 이어서 하기 ​

이럴 때: 앞 단계의 결과가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될 때. 예: 조사 → 초안 → 검토 → 마무리.

  • 모든 단계가 같은 폴더를 씁니다.
  • 다음 단계에는 대화 전체가 아니라 요약과 파일 위치만 전달합니다.
  • 한 단계가 실패하면 그 단계만 다시 합니다.
  • 단계끼리 서로 상관없으면 divide-conquer가 더 빠릅니다.
text
@skill:pipeline
"로컬 에이전트로 주간 보고서 만들기"라는 블로그 글을 써줘.
1단계 자료 조사(출처 5개 이상) → 2단계 초안 → 3단계 사실과 말투 검토 → 4단계 최종본.
각 단계의 결과는 drafts 폴더에 저장해줘.

consensus-delegation — 같은 질문을 여러 관점으로 보기 ​

이럴 때: 하나의 결정을 여러 관점에서 따져 보고 싶을 때. 예: 비용 관점, 위험 관점, 사용 편의 관점.

진행 방식: 2~4명의 자식이 같은 질문을 같은 양식으로 각자 따로 검토합니다. 자식끼리는 서로의 답을 모릅니다. 부모가 답을 비교하고, 의견이 다른 부분만 다시 물어 정리합니다. 투표로 정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근거를 보고 판단합니다.

각 자식은 같은 양식으로 답합니다.

text
결론: 찬성 | 조건부 찬성 | 반대 | 판단 불가
확신 정도: 높음 | 보통 | 낮음
발견한 점: - [내용]: [근거]
위험: - [내용]: [왜 중요한가]

팁: 관점마다 새 어시스턴트를 만들지 마세요. 요청에 "당신은 비용 검토자입니다"처럼 역할을 적어 주면 충분합니다.

gatekeeper — 만들기와 검수를 반복하기 ​

이럴 때: 결과물이 정해진 기준을 꼭 통과해야 할 때.

진행 방식: 작성자가 결과물을 냅니다. 검수자가 기준에 맞는지 보고 통과 또는 반려를 정합니다. 반려하면 고칠 점이 작성자에게 전달되고, 작성자가 고쳐서 다시 냅니다. 사소한 차이로 계속 반복하지 않도록 최대 3번까지만 다시 합니다.

text
@skill:gatekeeper
작성자가 이번 달 공지문 초안을 쓰게 해줘.
검수자는 ① 사실 오류 없음 ② 독자에게 중요한 내용이 먼저 ③ 항목마다 두 문장 이하, 이 세 가지를 확인해줘.
3번 안에 통과하지 못하면 남은 문제를 정리해서 알려줘.

pair-programming — 둘이 번갈아 작업하기 ​

이럴 때: 두 에이전트가 같은 파일을 번갈아 고치며 서로 확인하게 하고 싶을 때. 코드뿐 아니라 긴 문서에도 쓸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두 자식이 같은 폴더에서 일합니다. 한 명(운전자)은 만들고 무엇을 바꿨는지 적습니다. 다른 한 명(항법사)은 바뀐 내용을 읽고 문제를 짚어 줍니다. 부모가 차례를 넘겨 주며, 다음 단계로 갈 때 역할을 서로 바꿉니다.

text
@skill:pair-programming
user-guide.md의 설치 설명을 같이 다듬어줘.
한 명은 문장을 고치고, 다른 한 명은 바뀐 부분이 틀리거나 어색한지 읽어줘.
절반쯤 끝나면 역할을 바꿔줘.

결과를 믿기 전에 검수하기 ​

중요한 일은 delegate 뒤에 delegation-eval-loop 를 함께 붙이세요. 자식은 만들고, 부모가 합격을 정합니다. 자식이 "다 했어요"라고 말해도 그것만으로는 합격이 아닙니다.

진행 순서

  1. 합격 기준을 먼저 적습니다. 목표, 건드려도 되는 곳과 안 되는 곳, 체크리스트(- [ ] 오타 없음), 결과를 어디에 쓸지를 정합니다.

  2. 네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앞 단계에서 실패하면 바로 돌려보냅니다.

    순서확인하는 것쉬운 설명
    1정해진 검사부모가 직접 같은 검사를 돌려 봅니다
    2범위건드리면 안 되는 곳을 건드렸는지 봅니다
    3진짜로 했는지말뿐인 "완료", 중간에 멈춘 일, 증거 없는 일을 걸러냅니다
    4내 의도와 맞는지1~3을 통과한 뒤 부모가 마지막으로 판단합니다
  3. 돌려보낼 때는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다시 해"가 아니라 실패한 내용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4. 횟수를 제한합니다. 3~5번 해도 안 되면 에이전트가 이유를 정리해 사용자에게 알립니다.

text
@skill:delegate @skill:delegation-eval-loop
고객 안내문의 날짜 표기를 모두 "2026년 3월 5일" 형식으로 통일해줘.
- 고쳐도 되는 곳: notice 폴더 (다른 곳은 고치지 마)
- 합격 기준: - [ ] 모든 날짜가 같은 형식  - [ ] 날짜가 아닌 숫자는 그대로
- 바꾼 파일 목록과 바꾸기 전후 예시 3개를 답변에 써줘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기능 ​

아래 기능은 위임이나 Org가 아닙니다. 필요에 맞게 고르세요.

필요한 것스킬설명
"5분 뒤에 알려줘", "매일 아침 확인해줘" (이 대화 안에서)loop정해진 시각에 이 대화로 돌아옵니다
"빌드가 끝나면 알려줘", 웹훅, 티켓 상태call-me-back시간이 아니라 끝났다는 신호를 기다립니다. 안내
앱을 닫아도 정해진 일정대로 실행schedule대화와 상관없이 앱 전체에서 돕니다. 예약 작업
오래 가는 팀teamwork → orgOrg 화면에 보이고, 팀의 대표 대화에서 이어서 합니다

오래 가는 팀(Org) 운영 순서 ​

  1. teamwork — 정말 여러 갈래의 일인지 먼저 따집니다. 한 에이전트로 되면 팀을 만들지 않습니다. 목표, 역할, 일하는 방식을 정하고 팀 규칙 파일(MISSION.md, ROLES.md 등)을 앱 전용 폴더에 준비합니다. 일하는 방식은 순서대로(Sequential), 대표 중심(허브-스포크), 공유 게시판에서 자유롭게(스웜) 중 하나를 고릅니다.
  2. org — 대표 대화에서 Org를 한 번 만들고, 팀원을 Org 소속으로 만듭니다. 나중에 이어서 할 때는 Org의 대표 대화에서 시작합니다. 팀원 한 명의 대화를 다시 여는 것은 Org를 다시 여는 것이 아닙니다.
  3. org-restructure — 팀을 없애지 않고 역할을 더하거나 빼고, 합치고, 규칙을 고칩니다.
  4. postmortem-improve — 일이 끝났거나 같은 실패가 반복될 때 배운 점을 정리하고, 팀 개선으로 이어 줍니다.

Org는 내보내기·가져오기로 다른 컴퓨터로 옮길 수 있습니다.


빠른 선택 표 ​

하고 싶은 일추천
한 자식에게 맡기고 결과만 받기@skill:delegate
큰 일을 독립 조각으로 병렬 처리@skill:divide-conquer
중앙이 여러 워커를 배분·통합@skill:hub-spoke
단계가 순서대로 이어짐@skill:pipeline
같은 안건을 여러 관점으로@skill:consensus-delegation
작성 ↔ 엄격 리뷰 루프@skill:gatekeeper
두 에이전트가 코드 페어@skill:pair-programming
오래 가는 팀 + Org 화면@skill:teamwork → @skill:org
전문 어시스턴트 새로 뽑기@skill:recruit (이후 delegate)
기존 어시스턴트 도구 다이어트@skill:boost

스킬이 누구에게 적용되는지는 스킬 가이드를 보세요.


사용 팁 ​

  1. 가장 작은 구조부터 — 한 에이전트로 되면 팀을 만들지 마세요.
  2. 넘기는 내용을 자급자족으로 — 자식이 부모 대화를 추측하지 않게.
  3. 병렬일 때는 부모가 다른 일도 할 수 있게 — 스킬이 안내하는 비동기 위임을 따릅니다.
  4. 자식 결과를 확인한 뒤 최종 답으로 쓰세요.
  5. 세션 삭제 시 하위까지 지울지 History에서 고르세요.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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